이 페이지는 이 블로그에 있는 것들의 지도다. AI 인프라가 어떤 층으로 나뉘는지, 어느 회사가 어느 층에 있는지, 그리고 어떤 도구가 어떤 질문에 답하는지를 한 화면에 정리했다. 검색으로 글 하나를 보고 들어왔다면 여기서 나머지를 찾으면 된다.
무엇을 찾고 계신가요
- AI 인프라가 처음이다 — 층별 지도부터
- 두 종목을 비교하고 싶다 — 정면 비교 글
- 숫자를 계산해야 한다 — 무료 계산기
- AI를 내 리서치에 쓰고 싶다 — 프롬프트와 도구 비교
- 계속 갱신되는 게 필요하다 — 분기 트래커
AI 인프라 밸류체인
돈은 이 층들을 순서대로 지나간다. 뉴스 하나는 보통 한 층만 건드리기 때문에, 같은 소식에도 어떤 종목은 움직이고 어떤 종목은 가만히 있는다.
1. 발전
데이터센터가 연산을 하기 전에 누군가는 전기를 만들어야 한다. 수요가 가장 먼저 나타나고 리드타임이 가장 긴 층이다.
-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와 미국 전력주 — 누가 실제로 수요를 가져가나
- SMR 관련주 vs 우라늄 관련주 — 같은 테마의 다른 베팅
- 오클로 vs 뉴스케일 — 가장 많이 거래되는 SMR 순수주
2. 송배전
만든 전기는 랙까지 가야 한다. 변압기와 개폐기가 물리적 병목이 됐고, 리드타임은 개월이 아니라 년 단위다.
- 미국 변압기 관련주 — 납기 160주가 만든 병목
3. 냉각
고밀도 GPU 랙의 발열은 공기로 감당이 안 된다. 액체냉각 전환은 지금 데이터센터 설계에서 가장 뚜렷한 구조 변화다.
- 데이터센터 냉각 투자 — 액침·수랭 밸류체인 전체
- 데이터센터 물 관련주 — 냉각의 물 쪽
4. 서버와 랙
GPU를 하이퍼스케일러가 배치할 수 있는 형태로 조립하는 층이다. 마진이 얇고, 어디까지 자체 통합하느냐에 따라 남는 몫이 갈린다.
- 미국 AI 서버 관련주 — 수주는 쌓이는데 마진이 갈리는 이유
- 슈퍼마이크로 vs 델 — 집중된 노출과 분산된 노출
5. 메모리
AI 가속기가 없이는 못 도는 부품이고, 공급사는 구매 시점이 아니라 칩 설계 시점에 정해진다.
- 마이크론 vs 하이닉스 — 급락한 HBM 주식을 다시 보는 법
- HBM4 관련주 — 다음 세대 메모리
- SK하이닉스 HBM4 — 지연에서 양산까지의 기록
밸류체인 전체를 보는 글
- AI 반도체 공급망 투자 지도 — 연산부터 파운드리까지 다섯 층
- 미국 AI 인프라 배당주 — 현금흐름 쪽
- AI 인프라 소형주 — 위험이 큰 끝단
- AI 모델 효율화 — 연산량보다 효율이 알파인 구간
정면 비교
두 회사가 한 문장에 같이 나올 때 쓸모 있는 질문은 어느 쪽이 더 좋으냐가 아니라 각자 어떤 리스크를 지느냐다.
- 마이크론 vs 하이닉스 — 메모리
- 슈퍼마이크로 vs 델 — 서버
- 오클로 vs 뉴스케일 — 소형모듈원자로
- SMR vs 우라늄 — 원자력으로 가는 두 경로
계속 갱신되는 것
대부분의 글은 한 번 쓰고 끝난다. 이건 아니다.
- 하이퍼스케일러 capex 트래커 — 실적 시즌마다 갱신
- 무료 계산기 — 세금·환율·노후 자금·비상금
AI를 내 리서치에 쓰기
이 블로그의 초안과 검증에 AI를 쓴다. 그리고 AI는 정해진 방식으로 반복해서 틀린다. 아래 글들은 성공보다 그 실패에 대한 기록에 가깝다. 어디서 깨지는지를 알아야 쓸 수 있기 때문이다.
- AI 투자 프롬프트 — 실제 실패에서 만든 검증 프롬프트
- 클로드 vs 챗GPT — 같은 10-K, 같은 날, 다른 답
- 프롬프트 작성법 — 바로 써먹는 7가지 공식
- 챗GPT 대화 검색 — 흩어진 리서치를 다시 찾기
노후 준비 시리즈
투자 종목과는 다른 트랙이다. 실제로 계좌를 정리하고 숫자를 세어본 기록이라, 결론보다 과정이 길다.
- 노후 준비 실행 계획 — 실사 여섯 번을 한 장으로
- 비상금 적정 금액 — 세어보니 10년치였다
- 직장인 노후 준비 순서 — 연금 3층부터 ETF까지
- ETF 노후자금 계산기 — 월 적립으로 얼마가 되나
이 블로그가 숫자를 확인하는 방식
여기 나오는 수치는 요약본의 요약이 아니라 공시나 규제기관, 회사 발표로 거슬러 올라가도록 쓴다. 숫자가 틀렸을 때는 조용히 지우지 않고 정정 기록을 글에 남긴다. 회사 설명도 최신 공시와 대조한다. 4년 전에 판 사업부로 그 회사를 계속 소개하는 일이 없도록.
비교 글이 생각보다 정성적인 것도 같은 이유다. 주가와 시가총액은 며칠이면 낡는다. 오래 버티는 것은 사업 구조와 계약 조건, 그리고 리스크의 성격이다.
스택의 소프트웨어 쪽에서는 팔란티어 온톨로지, 공시에서 확인 가능한 4개 지표 계층이 한 회사의 숫자를 공시 종류별로 갈라 정리한다.
최종 갱신: 2026-08-07. 이 사이트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조언이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