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센터 냉각 ETF”를 검색하면 냉각 ETF가 나오지 않는다. AI 데이터센터 ETF, AI 인프라 ETF, AI 전력 ETF 기사가 나온다. 국내 상장 ETF 가운데 냉각을 전면에 내건 상품이 아직 없기 때문이다. 미국에서는 2026년 8월 13일 냉각·열관리·전력관리 기업에 투자하는 COOL이라는 ETF가 나스닥에 상장됐지만, 순수 냉각만 담는 상품은 아니고 상장 초기라 순자산이 50만 달러도 안 된다.
그렇다고 냉각 종목을 ETF로 담을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니다. 버티브, nVent, 모딘 같은 데이터센터 냉각 회사는 AI 전력이나 AI 인프라 이름을 단 국내 ETF 안에 들어 있다. 문제는 어느 ETF에 얼마나 들어 있는지가 이름만 봐서는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 글은 현재 거래되는 국내 ETF 7종의 전체 구성종목을 기준일별로 놓고 냉각 종목 비중을 직접 계산했다. 결과는 0%에서 약 20%까지 갈렸고, 1위는 이름에 “전력”이 붙은 액티브 ETF였다. 8월 27일 상장폐지된 PLUS 글로벌AI인프라는 선택지가 아니라 사례로 따로 다뤘다.
냉각 종목을 어떻게 셌나
데이터센터 냉각 ETF가 없으니 대신 무엇을 냉각 종목으로 볼지부터 세 단계로 나눴다.
핵심 직접 냉각. 버티브(열관리와 전력 장비), nVent(액체냉각 분배장치와 인클로저), 모딘(Airedale 브랜드의 데이터센터 냉각 장비), 존슨콘트롤즈(칠러와 HVAC), 트레인 테크놀로지스(칠러)다. 이 다섯 회사는 데이터센터 냉각 제품을 직접 만들어 판다. 버티브는 냉각과 전력을 겸업하므로 버티브 비중 전체를 냉각으로 세는 것은 상한선이라는 점은 전제한다. 개별 회사의 위치는 미국 냉각 관련주 지도에 정리돼 있다.
직접 냉각 사업은 있지만 종목 순도가 낮은 회사. LG전자(데이터센터 칠러와 CDU 사업이 있지만 가전과 전장이 매출 대부분)와 이튼(2026년 3월 보이드 서멀 인수를 완료해 액체냉각 사업을 갖게 됐지만 전체 사업 중 냉각은 일부)이다. 이 둘은 ETF 편입 비중을 그대로 냉각 노출로 읽으면 과장이라 조건부 상한으로만 더한다.
인접·시공. 컴포트 시스템스 USA는 HVAC와 기계설비 시공사라 냉각 밸류체인에 속하지만 장비 제조사와 같은 무게로 세지 않는다.
표에서는 두 숫자를 보여준다. 핵심 냉각 노출은 첫 번째 묶음의 합이고, 광의의 냉각 노출 상한은 세 묶음을 모두 더한 값이다.
데이터센터 냉각 ETF 대용 7종, 핵심 냉각 비중 순서로
| ETF | 핵심 냉각 | 광의 상한 | 냉각 종목 |
|---|---|---|---|
| RISE 미국AI전력인프라액티브 (0176E0) | 20.4% | 27.1% | 버티브 10.03, nVent 5.93, 모딘 4.47 (+이튼 6.65) |
| KODEX 미국AI전력핵심인프라 (487230) | 16.2% | 27.9% | 버티브 16.15 (+컴포트 11.79) |
| TIGER 글로벌AI전력인프라액티브 (491010) | 12.4% | 17.1% | 버티브 10.51, nVent 1.85 (+컴포트 4.74) |
| SOL 미국AI전력인프라 (486450) | 12.0% | 19.7% | 버티브 8.93, nVent 3.08 (+이튼 7.71) |
| TIGER 미국AI데이터센터TOP4Plus (0142D0) | 6.1% | 6.1% | 버티브 6.07 |
| 마이티 AI데이터센터밸류체인 (0222F0) | 0% | 7.6% | 없음 (+LG전자 7.61, 조건부) |
| KoAct AI인프라액티브 (487130) | 0% | 0% | 없음 |

기준일은 RISE와 TIGER 두 종이 8월 27일, KODEX와 SOL, 마이티, KoAct가 8월 24일이다. 일곱 종 모두 상위 10이 아니라 전체 보유 종목으로 계산했고, 비중은 운용사 공시 비중(현금 포함 분모)을 그대로 썼다. 상위 10만 보면 RISE의 모딘(4.47%)과 SOL의 nVent(3.08%)가 빠져 순위가 달라진다. 이 글의 1위가 RISE인 이유가 그것이다.
상품별로 보면
RISE 미국AI전력인프라액티브는 2026년 4월 상장한 액티브형으로 8월 27일 기준 주식 17종목과 현금을 들고 있다. 버티브 10.03%, nVent 5.93%, 모딘 4.47%로 핵심 냉각 종목 셋을 모두 담은 유일한 상품이고 합계 20.4%다. 모딘을 담은 국내 ETF도 이 상품뿐이었다. 이튼 6.65%까지 더하면 27.1%. 순자산 1,091억원, 총보수 0.45%, 분배금 지급 기준일은 1·4·7·10월 마지막 영업일이다. 액티브라 구성이 수시로 바뀌고, 실제로 8월 24일과 27일 비중이 다르다.
KODEX 미국AI전력핵심인프라는 열 종목 지수형으로 버티브 16.15%가 GE 버노바(16.34%)와 함께 최상위다. 핵심 냉각은 버티브 하나뿐이지만 한 종목 비중이 가장 커서 16.2%로 2위다. HVAC 시공사 컴포트 시스템스 11.79%를 더하면 광의 상한은 27.9%로 RISE보다 높다. 순자산 1조 4,326억원(8월 25일)으로 7종 중 가장 크고 총보수 0.45%다. 이 상품과 아래 전력 ETF 2종의 전력 쪽 구성은 미국 전력 ETF 비교에서 다뤘다.
TIGER 글로벌AI전력인프라액티브는 30종목 액티브형으로 버티브 10.51%, nVent 1.85%를 담아 12.4%다. 컴포트 시스템스 4.74%까지 더하면 17.1%. 블룸 에너지, AMD, 우라늄 ETF, 키옥시아, 시게이트까지 들어 있어 전력·컴퓨트·메모리·스토리지가 한 바구니에 섞여 있다. 순자산 6,160억원(8월 27일), 총보수 0.49%.
SOL 미국AI전력인프라는 20종목 지수형이다. 상위 10에는 버티브 8.93%만 보이지만 전체 종목에는 nVent 3.08%가 있어 핵심 냉각 12.0%다. 이튼 7.71%를 더하면 19.7%. 오클로, 컨스텔레이션, 뉴스케일, 나노 뉴클리어까지 원전 쪽 비중이 커서 7종 중 발전 색이 가장 진하다. 순자산 2,193억원(8월 24일), 총보수 0.45%, 분배금 지급 기준일은 4월 말 연 1회다.
TIGER 미국AI데이터센터TOP4Plus는 열 종목 지수형으로 네비우스 22.81%, 오라클 16.82%, IREN 15.72%, 코어위브 15.06%까지 네오클라우드와 클라우드가 70%다. 버티브 6.07%가 냉각 쪽 유일한 종목이다. 이름에 데이터센터가 들어가지만 이 상품이 사는 것은 데이터센터를 짓는 회사가 아니라 빌려주는 회사다. 순자산 945억원, 총보수 0.49%(기타비용 포함 TER 0.55%), 2025년 12월 상장.
마이티 AI데이터센터밸류체인은 2026년 8월 4일 상장한 국내 종목형이다. NAVER 11.28%, 삼성SDI 11.07%, 삼성전자 10.75%, SK하이닉스 9.95%, 효성중공업 9.13%가 상위이고 핵심 냉각 종목은 없다. LG전자 7.61%가 들어 있고 LG전자는 데이터센터 칠러와 CDU 사업을 키우고 있지만 가전과 전장이 매출의 대부분이라 조건부 상한으로만 7.6%를 적었다. 운용사는 밸류체인에 냉각시스템이 포함된다고 설명했지만 실제 구성에 냉각 전업주는 없다. 실제 보유 22종목(기초지수 23종목), 순자산 134억원, 총보수 0.365%.
KoAct AI인프라액티브는 33종목 국내 액티브형으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전기, LS ELECTRIC, 대덕전자가 상위다. 반도체, 기판, 전력기기, 건설이 골고루 들어 있지만 냉각 종목은 하나도 없다. AI 인프라라는 이름에서 냉각을 기대하면 틀린다. 순자산 426억원, 총보수 0.50%(합성총보수 0.5628%).
상장폐지 사례, PLUS 글로벌AI인프라
이 글을 쓰는 동안 한 종목이 표에서 빠졌다. PLUS 글로벌AI인프라(489010)는 존슨콘트롤즈 7.49%, 버티브 5.34%로 핵심 냉각 12.8%, 이튼 7.28%를 더하면 20.1%였고 존슨콘트롤즈를 담은 유일한 국내 ETF였다. 그런데 순자산이 30억원에 머물렀고, 운용사 공지에 따르면 “설정 후 1년이 지난 뒤 1개월간 계속하여 원본액이 50억원 미만”이라는 규정에 해당해 8월 26일 매매거래가 정지되고 8월 27일 상장폐지됐다. 해지상환금은 8월 31일 지급 예정이다.
냉각 비중으로만 보면 상위권이었던 상품이 규모 때문에 사라진 것이다. 냉각 비중이 높은 ETF를 찾더라도 원본액이 50억원 언저리인 상품은 상장 유지 여부를 먼저 봐야 한다는 사례로 남겨 둔다.

이름과 실제가 왜 다른가
첫째, 냉각 회사는 대부분 전력 회사이기도 하다. 버티브의 사업은 열관리와 전력 장비가 함께 묶여 있고, nVent도 전기 인클로저가 본업이며, 이튼과 슈나이더는 전력 회사가 냉각으로 확장한 경우다. 지수 산출기관이 “AI 전력 인프라” 지수를 만들면 냉각 회사가 자동으로 들어온다. 냉각 비중 1위와 2위가 모두 전력 ETF인 것은 우연이 아니다.
둘째, “데이터센터”라는 이름은 밸류체인의 어느 층을 가리키는지 정하지 않는다. TIGER TOP4Plus는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는 회사를, 마이티는 국내에서 데이터센터를 짓고 채우는 회사를, KoAct는 반도체와 전력기기를 담는다. 같은 단어가 세 상품에서 세 가지 다른 물건을 뜻한다.
셋째, 국내 냉각 관련주는 시가총액이 작아 이런 테마 지수에 들어가기 어렵다. 이번 비교 대상 7종에는 GST, 케이엔솔, 한양이엔지 같은 국내 냉각 관련주가 없다. 다만 GST는 8월 24일 기준 KIWOOM K-반도체북미공급망(3.96%), DS 코스닥액티브(3.00%) 등 15개 ETF에 일부 편입돼 있어, 국내 냉각 관련주를 오직 개별 종목으로만 살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없는 것은 냉각을 테마로 묶은 ETF이지, 냉각 종목을 담은 ETF가 아니다. 그 종목들은 데이터센터 냉각 관련주 글에서 다뤘다.
미국 신규 상장 COOL
미국에서는 2026년 8월 13일 VegaShares AI Thermal, Cooling & Power Management ETF(COOL)가 나스닥에 상장됐다. 투자 목적은 고밀도 AI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냉각, 전력 공급, 열관리 시스템에서 상당한 매출을 올리는 글로벌 기업이다. 총보수 0.75%, 8월 25일 순자산 48만 5,000달러, 상위 보유는 단기 국채 펀드 20.73%, 버티브 8.55%, 산요덴키 4.10%이고 대만 종목은 스왑 구조로 담는다. 냉각을 이름에 건 첫 ETF이지만 순수 냉각 상품은 아니고, 이 규모에서는 호가와 유동성이 비중보다 먼저 보이는 변수다. 미국 상장 상품은 달러로 사야 하고 해외주식 양도세 체계를 따르므로, 냉각 노출만이 목적이라면 국내 상장 7종 안에서 고르는 편이 단순하다. 영문판 데이터센터 냉각 ETF 가이드에 미국 쪽 상품을 정리했다.
냉각 비중을 직접 재는 법
데이터센터 냉각 ETF를 대신할 상품을 고르는 표는 한 달 뒤면 낡는다. 직접 재는 방법은 간단하다. 운용사 페이지나 goinsider 같은 공시 집계 사이트에서 구성종목 PDF나 엑셀을 내려받아 종목명 열에서 버티브, nVent, 모딘, 존슨콘트롤즈, 트레인, LG전자, 이튼, 컴포트 시스템스를 찾고 비중을 더한다. 액티브 ETF는 매일 갱신되므로 기준일을 같이 적는다. 상위 10만 공개하는 화면으로는 안 된다. 이 글에서 모딘과 SOL의 nVent가 상위 10 밖에 있었던 것처럼, 순위를 바꾸는 종목은 대개 10위 밖에 있다.
한 단계 더 가려면 회사별 냉각 매출 비중을 곱한다. 버티브는 열관리와 전력을 겸업하고, nVent는 인클로저가 크고, 이튼은 냉각이 인수 직후라 작다. 회사가 세그먼트 매출을 공시하면 그 비율을 ETF 비중에 곱해 냉각 매출 기준 노출을 만들 수 있다. 이 글은 그 단계까지 가지 않고 종목 비중을 상한선으로 보여줬다.
고르기 전에 확인할 것
첫째, 원하는 것이 냉각 노출인지 데이터센터 노출인지 정한다. 핵심 냉각 비중은 RISE와 KODEX가 가장 높다. 데이터센터 운영사 노출을 원하면 TIGER TOP4Plus가 맞고 냉각은 6%만 딸려 온다.
둘째, 버티브 중복을 센다. 7종 중 5종이 버티브를 담고 있다. RISE, KODEX, TIGER 글로벌을 함께 들면 버티브를 세 번 사는 셈이다. 냉각 노출을 늘리려고 ETF를 여러 개 사는 것보다 버티브, nVent, 모딘을 직접 나눠 담는 편이 이름값에 가깝다. 버티브의 실적과 밸류에이션은 버티브 이튼 비교에 있다.
셋째, 순자산과 액티브 여부를 본다. 마이티 134억원은 소형이고, RISE·TIGER 글로벌·KoAct는 액티브라 이 글의 비중이 다음 달에 유지된다는 보장이 없다. PLUS의 사례처럼 원본액 50억원 미만이 이어지면 상장폐지 대상이 된다.
넷째, 세금은 국내 상장 여부가 아니라 기초자산 유형으로 갈린다. 해외주식형인 RISE, KODEX, TIGER 글로벌, SOL, TIGER TOP4Plus는 일반계좌에서 실제 매매차익과 과표기준가 상승분 중 작은 금액에 15.4%가 적용된다. 국내주식형인 마이티와 KoAct는 일반계좌 매매차익이 원칙적으로 비과세다. 분배금은 별도로 배당소득 과세 대상이고, 연금계좌의 과세이연은 따로 확인해야 한다. 분배금 지급 기준일은 RISE가 1·4·7·10월 말, SOL이 4월 말 연 1회이며, 기준일이 있다고 반드시 지급되는 것은 아니다.
리스크
이 글의 비중은 기준일 스냅샷이다. 액티브 3종은 매일 바뀔 수 있고 지수형도 정기변경에서 바뀐다. 버티브 비중을 냉각 비중으로 세는 것은 상한선이며, 실제 냉각 노출은 표보다 낮다. 핵심 냉각과 광의 상한의 순위가 다르다는 것 자체가 분류 기준에 따라 결론이 흔들린다는 뜻이다. 국내 냉각 전용 ETF가 없다는 것은 2026년 8월 기준이며, 미국 COOL처럼 새 상품이 상장되면 달라진다.
정리
국내에는 데이터센터 냉각 ETF라고 부를 만한 전용 상품이 아직 없다. 현행 국내 ETF의 전체 구성종목을 확인하면 핵심 냉각 종목 비중은 RISE 미국AI전력인프라액티브가 약 20%로 가장 높고, KODEX 미국AI전력핵심인프라가 약 16%로 뒤를 잇는다. 이름에 데이터센터나 AI 인프라가 붙은 상품일수록 냉각 비중은 낮거나 0이다. ETF 이름만으로 냉각 노출을 판단할 수 없으며, 전체 구성종목과 상장 유지 여부, 국내주식형과 해외주식형에 따른 과세 차이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
자주 묻는 질문
데이터센터 냉각 ETF가 국내에 있나
없다. 냉각을 이름에 건 국내 상장 ETF는 2026년 8월 기준 존재하지 않는다. 미국에는 2026년 8월 13일 상장한 COOL이 있지만 순수 냉각 상품은 아니고 순자산이 50만 달러 미만이다.
냉각 종목 비중이 가장 높은 국내 ETF는
RISE 미국AI전력인프라액티브(0176E0)가 버티브 10.03%, nVent 5.93%, 모딘 4.47%로 합계 20.4%(8월 27일 전체 종목 기준)로 가장 높다. KODEX 미국AI전력핵심인프라가 버티브 16.15%(8월 24일)로 다음이다.
버티브를 담은 국내 ETF는 몇 개인가
현행 7종 중 5종이다. KODEX 16.15%, TIGER 글로벌AI전력인프라액티브 10.51%, RISE 10.03%, SOL 8.93%, TIGER 미국AI데이터센터TOP4Plus 6.07%다. 상장폐지된 PLUS 글로벌AI인프라도 5.34%를 담고 있었다.
국내 냉각 관련주는 ETF로 살 수 없나
이번 비교 대상 7종에는 GST, 케이엔솔, 한양이엔지가 없다. 다만 GST는 KIWOOM K-반도체북미공급망, DS 코스닥액티브 등 다른 반도체·코스닥 ETF에 일부 편입돼 있어, 개별 종목으로만 살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없는 것은 냉각 테마 ETF다.
냉각 ETF 대신 버티브를 직접 사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
핵심 냉각 1위인 RISE도 냉각 세 종목이 20%이고 나머지 80%는 전력 종목이다. 냉각만 원한다면 ETF는 원하는 것 20%에 원하지 않는 것 80%를 같이 사는 구조다. 반대로 버티브 한 종목은 실적 하나에 전부 걸리고 버티브 역시 냉각과 전력을 겸업한다.
AI 인프라 ETF에는 냉각 종목이 있나
이름만으로는 알 수 없다. KoAct AI인프라액티브는 냉각 종목이 0%이고, 상장폐지 전 PLUS 글로벌AI인프라는 존슨콘트롤즈와 버티브로 12.8%였다. 같은 “AI 인프라”라도 구성종목을 열어 봐야 한다.
이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일 뿐이다. 언급된 종목의 매수나 매도를 권유하지 않으며, 투자 판단과 결과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
최종 확인: 2026-08-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