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변압기 ETF는 없다, 전력기기 ETF 5종의 변압기 관련 기업 비중 비교
국내에 변압기 전용 ETF는 없다. 전력기기 ETF 5종의 전체 구성종목으로 계산한 핵심 변압기 기업 편입비중은 TIGER 55%, KODEX 46%, HANARO 46%, ACE 38%, RISE 24%다.
국내에 변압기 전용 ETF는 없다. 전력기기 ETF 5종의 전체 구성종목으로 계산한 핵심 변압기 기업 편입비중은 TIGER 55%, KODEX 46%, HANARO 46%, ACE 38%, RISE 24%다.
국내에 데이터센터 냉각 전용 ETF는 없다. 버티브, nVent, 모딘 같은 냉각 종목은 AI 전력·AI 인프라 이름의 ETF 안에 있고, 전체 구성종목을 확인하면 핵심 냉각 비중은 RISE 미국AI전력인프라액티브 20%, KODEX 미국AI전력핵심인프라 16%, KoAct 0%로 갈린다.
버티브와 이튼은 AI 데이터센터 수혜주로 늘 같이 불리지만 사업 집중도, 성장 속도, 수주 공시, 밸류에이션이 다르다. 두 회사의 2026년 2분기 실적 자료와 가이던스를 원문 그대로 놓고 무엇이 다른지 정리한다.
HBM ETF는 국내 1종(442580), 미국 2종(DRAM, HBMX)이 있고 담고 있는 것이 다르다. 3강 집중형, 제조사 순수형, 생태계형으로 나누고 KODEX 반도체와 TIGER 반도체TOP10의 메모리 비중까지 운용사 페이지 기준으로 비교한다.
미국 전력 ETF는 이름이 비슷해도 담는 종목이 다르다. 국내 상장 KODEX·SOL·RISE·TIGER와 미국 상장 AIPO·ZAP·POWR·GRID의 보수, 순자산, 상위 종목, 분배 주기를 운용사 원문 기준으로 대조했다.
나무증권 API 플러그(PLUG)를 신청하고 클로드 데스크톱에 연결해 삼성전자 현재가와 잔고 조회까지 실제로 돌려본 기록. 설치 순서, 걸린 지점, 주문이 안 되는 이유까지.
챗GPT 주식 활용의 핵심은 종목 추천이 아니라 질문을 바꾸는 것이다. 되는 것과 안 되는 것의 경계선, 추천을 받으면 안 되는 이유, 공시로 검증하는 순서까지 실측 기준으로 정리했다.
미국 CPO 관련주를 공시 기준으로 정리했다. 누가 자기 문서에서 CPO를 주장하는지, 엔비디아가 실제로 말한 것, 그리고 왜 타이밍이 이 판의 전부인지.
슈나이더 일렉트릭 주식을 SU·SBGSY·SBGSF 상장 경로부터 이튼과의 사업 구성 비교까지 공시 기준으로 정리했다.
DART와 SEC 공시 원문에서 실리콘 포토닉스 관련주의 근거를 종류별로 나눴다. 검색 결과 156행 중 절반 이상은 그 단어가 아니었고, 남은 문서도 상당수는 문장의 주어가 자사가 아니었다.
국내 상장 광통신 ETF 3종을 2026년 8월 20일 보유종목으로 비교했다. KODEX와 HANARO의 광모듈·백본·실리콘 차이, KoAct의 국내 광통신·위성 비중을 정리한다.
광통신 관련주는 국내와 미국이 서로 다른 종목군을 부른다. 광섬유부터 스위치까지 경로를 나누고, 여덟 곳이 무엇을 공시하는지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