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침냉각 관련주 9사, 납품 이력과 실증 발표는 어디까지 확인되나

최종 확인 2026-10-02 · 데이터 GST 2Q26 IR·제품 페이지, 9사 2026 반기보고서(DART), LG전자·S-OIL·GS칼텍스·서울대 공식 발표, 보도(아시아경제·이투데이) · 다음 갱신 GST 3분기 보고서·11월 전시 또는 통신·클라우드사 도입 발표 · 갱신 알림 받기 ↗

확인한 것 — 액침냉각 관련주 상장 9사의 납품 이력(GST IR: 2023 이상형·2024 단상형·2025 LG유플러스), 실증·MOU 발표 10건의 발표일과 당시 상태, 정유 계열 냉각액 사업의 상장 경로(SK엔무브→SK온 합병, GS칼텍스 지분법, HD현대오일뱅크 연결), 9사 2분기 실적.

확인하지 않은 것 — 어느 회사의 액침냉각 매출액·계약금액도 별도 식별하지 못함, 통신·클라우드사의 상용 도입 규모, GST H200 운영·11월 DLC의 회사 원문, 표에 넣지 않은 테마 종목들의 사업 유무.

다음에 볼 것 — 납품 이력이 유상 공급 규모·반복 주문·매출액으로 공개되는지, 실증·데모룸이 도입 규모·시점 발표로 바뀌는지, 정유 계열 사업보고서에 냉각액 항목이 생기는지.

액침냉각 관련주로 묶이는 회사들은 역할도 다르고 공개한 근거도 다르다. 냉각액을 만드는 정유 계열, 탱크와 시스템을 만드는 장비사, CDU와 칠러를 대는 가전·설비사, 서버를 넣어 돌려보는 서버사, 자기 데이터센터에서 시험하는 통신·클라우드사가 각자 다른 단계의 발표를 낸다. 이 글은 상장 9사를 역할별로 나누고, 공개된 근거가 개발·납품 이력·실증·매출 가운데 어디까지인지를 적는다. 새로 확인한 것은 둘이다. GST는 제품과 실증뿐 아니라 2023년부터의 고객사 납품 이력을 IR에 공개하고 있다는 것, 그리고 정유 계열 냉각액 사업의 상장 노출 경로가 회사 발표의 이름과 현재 법인 관계가 다르다는 것. 액침냉각의 작동 방식(단상·이상)과 다른 냉각 방식과의 차이는 AI 데이터센터 냉각 관련주 허브에서, 미국 상장사는 미국 냉각 관련주에서 다뤘다.

확인할 지표는 세 가지다

첫째, 납품 이력과 실증이 어디까지 공개됐나. GST는 2026년 2분기 IR(14쪽)에 이상형 액침 시스템의 2023년 10월 고객사 납품, 단상형의 2024년 9월 고객사 납품, E3WAVE의 2025년 5월 LG유플러스 납품을 제시한다. 다만 이 자료로는 납품의 계약금액과 액침냉각 매출액을 따로 확인할 수 없다. 공급 이력과 매출 공개 범위를 나눠 읽어야 한다. 실증 쪽은 2025~2026년에 걸쳐 정유 계열 네 공급 주체가 각자 다른 시스템·수요처와 짝을 지어 발표했고, 아래 조합표에 발표일과 당시 상태를 적었다.

둘째, 장비사의 실적을 어떻게 읽나. GST의 2026년 2분기 연결 매출은 992.44억 원, 영업이익 154.59억 원, 상반기 매출 2,151.30억 원·영업이익 356.51억 원이다. 주력 사업은 반도체 스크러버와 칠러이고, 반기보고서 제품 표는 스크러버 63.4%·칠러 17.5% 등으로 구분한다. 2026년 반기보고서의 제품·매출 표에서는 액침냉각 매출액을 별도로 확인하지 못했다. 이는 액침 매출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공개된 자료만으로 기여도를 분리 계산하기 어렵다는 뜻이다. 모회사나 대형 복합기업도 회사 전체 실적과 냉각 사업 기여도를 구분해 봐야 한다.

셋째, 정유 계열의 상장 노출 경로. 이 글에서 살펴본 정유 계열 네 공급 주체 가운데 직접 상장된 회사는 에쓰오일이다. 나머지 사업은 SK이노베이션의 SK온, GS의 GS에너지·GS칼텍스, HD현대의 HD현대오일뱅크를 통해 간접 연결된다. 회사 발표에 등장하는 ‘SK엔무브’와 현재 법인 관계는 구분해야 한다. SK이노베이션 공시에 따르면 SK엔무브는 2025년 11월 SK온에 합병됐다(SK이노베이션의 SK온 지분 90.3%). GS칼텍스는 GS에너지(GS 100%)와 쉐브론이 각 50%를 보유해 GS 연결 재무제표에서 지분법 적용 대상이고, HD현대오일뱅크는 HD현대의 연결 종속회사(지분 73.85%)다. 각 상장사의 전체 실적을 냉각액 사업의 실적으로 읽어서는 안 된다.

액침냉각 관련주, 역할을 5칸으로 나누면 보이는 것

액침냉각 한 세트는 냉각액(유전체 유체), 서버가 잠기는 탱크와 펌프·열교환기(시스템), 열을 건물 밖으로 내보내는 열배출 설비, 액체에 넣어도 되는 서버 구성, 그걸 운영하는 데이터센터로 구성된다. 열배출 구성은 제품·현장에 따라 다르며(GST 제품 사양에도 L2A·L2L·L2R 옵션이 있다), 이 글은 참여사의 역할을 다섯 칸으로 묶었다.

역할 무엇을 하나 주요 상장 9사 비상장·해외 공개되는 근거
① 냉각액 전기가 안 통하고 열을 잘 받는 유전체 유체 에쓰오일 / 간접: SK이노베이션(SK온, 구 SK엔무브 사업), GS(GS에너지→GS칼텍스), HD현대(HD현대오일뱅크) GS칼텍스·HD현대오일뱅크(비상장), 쉘·엑손모빌(해외) 제품 출시·실증·공급 발표
② 탱크·시스템 서버가 잠기는 탱크, 펌프, 열교환기, 제어 GST, 케이엔솔 GRC(미국), Submer(스페인) 제품 공개, 납품 이력(GST IR), 실증
③ CDU·칠러·열배출 시스템에서 받은 열을 건물 냉각수·외기로 LG전자, GST(칠러 본업) 버티브(미국, 미국 냉각 관련주 참조) 협력 발표
④ 서버·호환성 검증 액침용 서버 구성과 테스트 환경 — KTNF(비상장), 데이터빈(SmartBox) 실증 발표
⑤ 수요·운영 자기 데이터센터에서 시험·도입 LG유플러스, NAVER(네이버클라우드) / 보조 사례: 삼성SDS(상장) 성균관대·서울대 등 기관 납품받음·실증 발표
액침냉각 관련주 상장 9사의 납품·실증·매출 공개 근거와 확인 수준
납품·실증·매출, 공개된 근거는 어디까지인가 — 각사 2026 반기보고서·IR·공식 발표 기준 2026-10-02

①은 참여 회사가 가장 많지만, 이 글의 정유 계열 네 공급 주체 가운데 직접 상장은 에쓰오일 하나다. ②는 GST가 납품 이력을 공개한 자리이지만 계약금액·매출액은 공개 범위 밖이다. ③은 LG전자가 CDU·칠러로 들어온 것이 2025년 10월 이후의 변화다. ⑤는 액침냉각으로 돈을 버는 쪽이 아니라 쓰는 쪽이라 공급사 매출 수혜와 동급으로 비교하지 않고 수요 지표로 읽는다.

액침냉각 관련주 종목 표: 개발·납품·실증·매출, 어디까지 공개됐나

액침냉각 관련주를 가르는 근거는 네 종류다. 개발(제품 출시·공동개발 발표), 납품(고객사 납품 이력 또는 공급 발표), 실증(실제 데이터센터·서버에서 운영 시험 발표), 매출(실적에 액침냉각 매출 범주 공개). 공시·회사 발표를 우선하고, 보도는 보도라고 적었다. 실적은 2026년 4~6월 3개월 단독·연결·억 원이며 회사 전체 실적이지 액침 부문 수치가 아니다.

회사 역할 공개 근거 확인 근거와 수준 2Q26 매출 / 영업이익
GST ②③ 개발·납품 이력·실증 단상 E3 WAVE Aero S(6U) 등 제품(회사 제품 페이지). 2Q26 IR 14쪽: 2023-10 이상형 고객사 납품, 2024-09 단상형 고객사 납품, 2025-05 LG유플러스 E3WAVE 납품(금액·매출 인식액 미제시). 에쓰오일·성균관대(6/5)·KTNF(9/3) 실증 참여. 회사 설명을 인용한 7/24 보도에 따르면 6U 단상 장비에 H200 서버 투입 운영, 보도 당시 11월 전시에서 DLC 공개 예정. 반기보고서에서 액침 매출 별도 항목 미확인 992.44 / 154.59
케이엔솔 ② 솔루션 소개(회사 홈페이지·공시) 클린룸·드라이룸 등 설비 사업을 영위하며, 공식 IDC 페이지에서 Submer 유체(SmartCoolant)와 SmartPod·MicroPod·MegaPod 액침 솔루션을 소개한다. 반기보고서에도 IDC 액침냉각 산업이 언급된다. 다만 이 자료에서 고객별 액침 수주금액과 별도 매출액까지 확인하지 못했다 1,369.73 / -55.48(영업손실)
LG전자 ③ 개발 2025-10-27 SK엔무브(발표 명칭)·GRC와 MOU(10-28 게시): LG 칠러·CDU·FWU, SK 냉각액, GRC 탱크, 평택 칠러사업장 테스트베드 PoC. 2026-09-21 협력 확대 MOU(9-23 게시): 냉매·냉동유·열관리 소재 공동 선행개발, 신규 공급계약 아님. 매출 기여 미공개 238,264.68 / 15,790.82
에쓰오일 ① 개발·실증 2024년 e-cooling Solution 개발. 2026-05-26 GST·어니언소프트웨어·웰메이드컴퓨터 실증, 6/5 성균관대·GST MOU·실증 추진(2029년 5월까지 연구 계획), 9/3 KTNF·GST 통합 실증 추진(회사 발표). 공급계약·매출 미공개 113,434.88 / 9,650.15
SK이노베이션 ① 간접 개발·실증(SK온, 구 SK엔무브 사업) 회사 발표 명칭 SK엔무브가 LG전자·GRC와 평택 테스트베드 PoC. 2025-11-01 SK엔무브는 SK온에 흡수합병(SK이노베이션 반기보고서), 자료 간 명칭 상이. 냉각액 매출 비공개 291,572.05 / 34,872.96
GS ① 간접 납품·실증(GS칼텍스, 회사 발표) GS칼텍스 Kixx Immersion Fluid S 30: 2024년 삼성SDS 냉각유 공급, 2025-06-26 LG유플러스 평촌2센터 실증 데모룸 공급·실증 발표, 2025-09-15 GS건설(설계·프리패브)·SDT(AquaRack 공급·운영 실증) MOU(10-13 발표). GS칼텍스는 GS에너지(GS 100%)·쉐브론 각 50%, GS 연결에서 지분법 적용 74,131.35 / 17,174.00
HD현대 ① 간접 실증(HD현대오일뱅크) XTeer E-쿨링 플루이드. 2025-03-04 네이버클라우드 적용 가능성 실증 참여 보도(상용 도입 규모·계약 조건 미확인). 2025-11 서울대 MOU(반기보고서 연혁), 서울대 공식 발표: 서울대 시설·GPU, HD현대오일뱅크 유체·자문·유지보수, 데이터빈 SmartBox 설치·분석으로 2026년 초부터 시험 추진(계획). 2026-01-16 한국세라믹기술원 공급·실증 보도. HD현대오일뱅크 지분 73.85%, 연결 종속 224,093.33 / 41,246.21
LG유플러스 ⑤ 납품받음·실증 2025-05 GST E3WAVE 납품(GST IR), 2025-06-26 GS칼텍스 냉각액 공급·평촌2센터 실증 데모룸(GS칼텍스 발표). 상용 도입 규모·시점 미공개 36,949.13 / 3,444.72(영업수익 기준)
NAVER ⑤ 실증(네이버클라우드, 보도) 네이버클라우드가 HD현대오일뱅크 냉각액 적용 실증에 참여(2025-03-04 보도). 상용 도입 규모·계약 조건은 이번에 미확인 33,887.55 / 5,203.09(영업수익 기준)

표의 선정 범위: 이 글은 공시·회사 발표·보도에서 확인한 역할과 근거 수준을 구분해 주요 상장 9사를 정리했다. 관련 기업 전체를 망라한 목록은 아니다. 비상장·해외 기업과 대학 등은 협력 역할을 설명하는 보조 참여사이며, 삼성SDS는 GS칼텍스의 공급 사례에 등장하는 수요처로 다뤘다. 네이버클라우드 건은 보도로 확인한 실증 범위에 한정했다. 표에 넣지 않은 회사의 액침냉각 사업 유무를 판정한 것은 아니다.

위에 인용한 공시·회사 발표에서는 액침 계약금액과 별도 매출액까지 확인하지 못했다. 반대로 납품·공급 사실은 GST IR과 GS칼텍스 발표로 확인된다. 이 글의 논지는 “이미 납품·공급 근거는 있지만, 액침 매출 기여를 분리 확인하기는 어렵다”이다.

실증·납품 조합표: 누가 누구와 언제

발표 당시의 상태를 적는다. MOU나 계획을 현재 완료·상용 운영으로 바꾸지 않았다.

조합 냉각액 시스템·장비 서버·장소 발표일·상태 근거
LG전자 + SK엔무브(발표 명칭) + GRC SK GRC 탱크 + LG 칠러·CDU·FWU 평택 칠러사업장 테스트베드 PoC 2025-10-27 MOU, 2026-09-21 협력 확대 MOU LG전자 뉴스룸
GS칼텍스 + GST + LG유플러스 GS칼텍스 S 30 GST E3WAVE(2025-05 납품) LG유플러스 평촌2센터 실증 데모룸 2025-06-26 공급·실증 발표 GST IR + GS칼텍스 발표(두 자료 대조)
GS칼텍스 + 삼성SDS GS칼텍스 — 삼성SDS 2024년 냉각유 공급 GS칼텍스 발표
GS칼텍스 + GS건설 + SDT GS칼텍스 SDT AquaRack — 2025-09-15 MOU GS칼텍스 발표(10-13)
에쓰오일 + GST + 어니언소프트웨어·웰메이드컴퓨터 에쓰오일 GST — 2026-05-26 실증 발표 S-OIL 발표
에쓰오일 + 성균관대 + GST 에쓰오일 GST 성균관대 GPU 서버·환경 2026-06-05 MOU, 2029-05까지 연구 계획 S-OIL 발표
에쓰오일 + KTNF + GST 에쓰오일 GST KTNF 본사 Micro Data Center 2026-09-03 통합 실증 추진 S-OIL 발표
HD현대오일뱅크 + 서울대 + 데이터빈 HD현대오일뱅크 데이터빈 SmartBox 서울대 시설·GPU 2025-11 MOU, 2026년 초 시험 추진(계획) 서울대 공대 발표·HD현대 반기보고서
HD현대오일뱅크 + 네이버클라우드 HD현대오일뱅크 — 네이버클라우드 2025-03-04 실증 참여 보도 보도
GST 자체 — GST 6U 단상 H200 서버, 자체 운영 2026-07-24 회사 설명 인용 보도 보도

이 표의 협력 사례 가운데 GST는 정유 계열 두 곳(GS칼텍스·에쓰오일)의 실증과 자체 운영 사례에 등장한다. 전수 집계가 아니므로 “실증 발표가 가장 많은 회사” 같은 순위로 읽지 않는다. 납품 이력(GST IR)과 실증 발표(MOU·추진)는 서로 다른 단계라는 점이 이 표의 핵심이다.

관련주 목록에서 흔히 빠지는 세 가지

첫째, 호환성과 보증. 액침냉각은 서버를 액체에 넣기 때문에 서버·부품·유체 조합별 호환성과 제조사 보증 조건을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GST가 H200을 자체 장비에 넣어 운영한다는 보도가 있지만, 그것이 엔비디아나 서버 OEM의 인증·보증 승인을 뜻하지는 않는다. ④ 서버·호환성 검증 칸에 국내 상장사가 없는 것은 이번 확인 범위에서 그런 발표를 찾지 못했다는 뜻이다.

둘째, 상장 노출의 희석과 법인 관계. 정유 계열 세 상장 모회사·지주회사는 냉각액 사업이 윤활유 부문의 일부이고, 윤활유는 다시 정유·화학 안의 일부다. LG전자도 CDU·칠러는 HVAC 사업의 일부다. 여기에 SK엔무브의 SK온 합병, GS칼텍스의 지분법 처리처럼 회사 발표의 이름과 공시의 법인 관계가 다른 경우가 있다. 이번에 확인한 자료에서는 액침냉각 매출액을 별도로 식별하지 못해 실적 기여도를 분리 계산하기 어렵다. 이는 액침 매출이나 실적 기여가 없다는 뜻은 아니다.

셋째, 방식 경쟁. 같은 회사가 액침과 직접 액체냉각(DLC)을 함께 준비한다. GS칼텍스는 2025년 10월 DLC용 유체도 발표했고, GST도 7월 보도 당시 11월 전시에서 DLC 시스템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했다. “액침냉각 관련주”라는 묶음은 그 회사가 액침만 한다는 뜻이 아니다.

무엇을 확인하며 따라갈 것인가

액침냉각 관련주를 따라갈 때는 세 가지다. 첫째, 납품 이력이 유상 공급 규모·반복 주문·매출액으로 공개되는지. GST의 3분기 보고서나 IR에서 액침·액체냉각 매출 범주가 생기는지, 장비사가 액침냉각 품목을 명시한 공급계약을 공시하는지. 둘째, 실증이 도입으로 바뀌는 발표. 통신·클라우드사가 “실증·데모룸”이 아니라 도입 규모와 시점을 밝히는지. 셋째, 정유 계열 모회사의 사업보고서에서 냉각액이 윤활유 사업 안에 별도 항목으로 적히는지. 이 셋이 바뀔 때 표를 갱신한다.

자주 묻는 질문

액침냉각 관련주 중 직접 상장된 냉각액 회사는?

이 글이 살펴본 정유 계열 네 공급 주체 가운데는 에쓰오일 하나다. SK엔무브 사업은 2025년 11월 SK온에 합병돼 SK이노베이션(SK온 지분 90.3%)으로, GS칼텍스는 GS에너지(GS 100%)와 쉐브론이 각 50%로, HD현대오일뱅크는 HD현대(73.85%)로 간접 연결된다. 그 경우 정유·화학 등 다른 사업이 함께 들어온다.

GST는 액침냉각으로 돈을 벌고 있나?

GST의 주력 사업은 반도체 스크러버와 칠러다. 2026년 2분기 IR에는 2023년 이상형, 2024년 단상형 고객사 납품과 2025년 LG유플러스 납품 이력이 있고, 2026년 반기보고서의 제품·매출 표에서는 액침냉각 매출액을 별도로 확인하지 못했다. 납품 이력은 확인되지만 계약금액과 액침 매출액은 공개 범위 밖이라, 기여도를 분리 계산하기 어렵다는 뜻이다.

통신사·네이버도 액침냉각 관련주인가?

냉각을 사는 쪽이다. LG유플러스의 납품받음·실증, 네이버클라우드·삼성SDS의 실증·공급받음은 수요가 있다는 신호이지, 그 회사들의 실적이 액침냉각으로 움직인다는 뜻은 아니다.

액침냉각이 수랭(콜드플레이트)보다 먼저 보급되나?

이 글은 그 판단을 하지 않는다. 방식별 차이와 데이터센터 냉각의 네 갈래는 냉각 관련주 허브에 정리했다. GS칼텍스와 GST처럼 액침과 DLC를 함께 준비하는 회사가 있다는 점만 적어 둔다.

해외 액침냉각 회사는 살 수 있나?

GRC·Submer는 비상장이다. 미국 상장사 중 냉각 전반은 미국 냉각 관련주에, ETF는 냉각 ETF에 정리했다. 이 글은 매수·매도 권유를 하지 않는다.

정보 제공용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니다. 최종 확인: 2026-10-02

최종 확인 2026-10-02 · 데이터: GST 2Q26 IR(14쪽 납품 이력)·제품 페이지·2026 반기보고서, 케이엔솔 IDC 페이지·반기보고서, LG전자 뉴스룸(2025-10-28·2026-09-23)·반기보고서, S-OIL 발표(2026-05-26·06-05·09-03)·반기보고서, GS칼텍스 발표(2025-06-26·10-13), 서울대 공대 발표, 2026 반기보고서 — SK이노베이션, GS, HD현대, LG유플러스, NAVER, 보도 — 아시아경제 2025-03-04(네이버클라우드)·2026-01-16(세라믹기술원), 이투데이 2026-07-24(GST H200) · 방법: 개발·납품·실증·매출 네 근거 구분, 회사 발표·공시·보도 구분 표기, 발표일과 당시 상태 보존, 비상장사는 공시 기준 상장 경로만 표시, 미확인은 확인 범위 명시 · 다음 갱신: GST 3분기 보고서·11월 전시 또는 통신·클라우드사 도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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