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통신 ETF 3종 비교|미국 2종과 국내·위성 1종은 무엇이 다른가
국내 상장 광통신 ETF 3종을 2026년 8월 20일 보유종목으로 비교했다. KODEX와 HANARO의 광모듈·백본·실리콘 차이, KoAct의 국내 광통신·위성 비중을 정리한다.
아저씨가 보는 시장 이야기. AI 인프라·반도체·미국 주식부터 환율·정책·섹터 이슈까지, 숫자는 공시로 확인하고 출처는 밝히고 의견은 의견이라고 적습니다.
국내 상장 광통신 ETF 3종을 2026년 8월 20일 보유종목으로 비교했다. KODEX와 HANARO의 광모듈·백본·실리콘 차이, KoAct의 국내 광통신·위성 비중을 정리한다.
광통신 관련주는 국내와 미국이 서로 다른 종목군을 부른다. 광섬유부터 스위치까지 경로를 나누고, 여덟 곳이 무엇을 공시하는지 정리했다.
메모리 반도체 관련주를 D램·낸드·HBM으로 가르고, 마이크론·SK하이닉스·삼성전자·샌디스크·키옥시아가 실제로 공시하는 단위를 1차 출처로 비교했습니다.
반도체 관련주를 검색하면 종목 목록이 나옵니다. 21종목, 36종목, 85종목처럼 개수가 붙은 정리 글이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그 목록에 함께 들어간 회사들은
서버 관련주는 데이터센터 관련주와 자주 뭉뚱그려진다. 그러나 건물을 소유한 리츠, 전력을 대는 회사, 열을 빼는 회사, 데이터를 저장하는 회사는 서로
미국 냉각 관련주 일곱 곳을 액체냉각 제품, 투자 접근성, 매출 공개 수준, 수주와 백로그 기준으로 비교한다. 2026년 8월 공시 기준으로 일곱 곳 모두 액체냉각 매출을 따로 공시하지 않는다.
아무도 접속시켜 주지 못하는 발전소는 전기가 아니다. 대기열에 서 있는 자산이다. 전력설비 관련주를 검색하면 대부분 종목 나열이 나온다. 그 밑에
데이터센터 발표는 보통 반도체 이야기로 시작한다. 그런데 그 건물이 실제로 켜지는지는 더 앞에서 정해진다. 그만큼의 전기를 만들어서 거기까지 보낼 수
미국 ASIC 관련주를 공시 수치로 봅니다. 두 공시가 무엇을 담고 있고, 하이퍼스케일러가 왜 둘 다 사는지, 다음 실적에서 무엇을 확인할지 정리했습니다.
세레브라스 주식을 뉴스가 아니라 구조 4가지로 읽습니다. 웨이퍼스케일 경제학, 고객 집중, OpenAI 계약, 손실의 구성까지, 전망의 재료를 공시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아리스타 vs 시스코, 사업 구성과 AI 매출, 최신 실적까지 놓고 아저씨가 두 노출의 차이를 정리했습니다.
아마존이 텍사스 페코스 카운티 GW Ranch 부지를 인수했다. 전용 온사이트 발전으로 시작하는 데이터센터 캠퍼스, 허가서의 터빈 35기 중 21기만 모델명이 있다.